예약한 날 진료실에 앉았는데, 오늘은 추나요법 대신 침과 온열 치료부터 하자는 말을 듣는 날이 있습니다. 허리를 삐끗한 지 이틀밖에 지나지 않았거나, 며칠 전 계단에서 굴렀다는 이야기가 문진에서 나왔을 때가 그렇습니다. 추나요법은 예약해 둔 날이면 언제든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는 시술이 아니라, 그날의 몸 상태를 보고 할지 미룰지부터 정하는 치료입니다.

추나요법을 받으러 갔는데 그날 하지 않는 경우도 있나요
추나요법은 예약했다고 해서 그날 반드시 진행하는 시술이 아닙니다. 한의사가 손 또는 신체의 일부를 이용해 척추와 관절의 움직임과 균형을 살피는 한방 수기요법이라, 관절과 인대에 직접 힘이 전해져도 괜찮은 상태인지부터 확인한 뒤 시작합니다.
추나요법을 미룬다는 것은 치료를 그만둔다는 뜻이 아니라 순서를 바꾼다는 뜻입니다. 골절이 아직 배제되지 않았거나 통증이 너무 심해 몸에서 힘을 빼지 못하는 날에는, 그날 침·부항·약침으로 염증과 근육 방어를 먼저 낮추고 며칠 뒤 관절 움직임을 다시 확인한 다음 추나요법으로 넘어갑니다.
저희 몸앤장한의원 송산새솔점에서는 통증을 급성기·만성기·회복력 저하로 나누어 그날 필요한 방향을 정합니다. 같은 허리 통증이라도 어제 삐끗한 허리와 석 달째 되풀이되는 허리는 그날 손대야 할 것이 다르고, 추나요법이 들어갈 자리도 달라집니다.
추나요법을 시작하기 전에 저희가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인가요
추나요법 진행 여부를 정하는 진료는 문진과 상담에서 시작합니다. 불편한 부위와 통증이 시작된 시점, 하루 중 언제 더 아픈지, 앉아 있는 시간과 잠자는 자세 같은 생활 습관을 먼저 듣습니다. 이 자리에서 지금 드시고 있는 약도 함께 확인합니다.
문진 다음에는 상태에 따라 필요한 검사를 합니다. 체형 검사로 머리 위치와 어깨 높이, 골반 기울기와 좌우 균형을 보고, 필요하면 자율신경 검사와 맥진으로 회복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검사 결과는 그 자리에서 화면을 같이 보면서 설명합니다.
추나요법은 문진과 검사가 끝난 뒤에 세우는 진료 계획 안에서 선택되는 여러 치료 가운데 하나입니다. 검사 전에 미리 정해 두는 시술이 아니고, 반대로 허리나 목이 아프면 무조건 들어가는 시술도 아닙니다. 계획을 세운 뒤에는 어떤 치료를 어떤 간격으로 진행할지와 그동안 일상에서 피할 동작을 함께 안내합니다.
저희 대표원장 최영준은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이자 척추신경추나의학회 교육위원(CIQ)이며, 오늘 추나요법을 진행할지 미룰지의 판단도 문진과 체형 검사에서 확인한 내용을 근거로 이루어집니다.

오늘은 추나요법을 하지 않기로 하는 날은 어떤 날인가요
추나요법을 그날 진행하지 않거나 기법을 바꾸는 상황은 대체로 여섯 가지입니다. 넘어지거나 부딪힌 뒤 골절이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 열이 나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상태, 통증이 심해 자세를 잡고 힘을 뺄 수 없는 날, 골밀도가 크게 낮은 경우, 임신 중이거나 혈액을 묽게 하는 약을 드시는 경우, 그리고 대소변 조절이 달라지거나 양쪽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새로 생긴 경우입니다.
| 그날의 몸 상태 | 추나요법을 미루거나 기법을 바꾸는 이유 | 그날 대신 진행하는 것 |
|---|---|---|
| 넘어지거나 부딪힌 지 얼마 되지 않아 골절 여부가 아직 확인되지 않은 상태 | 뼈에 금이 간 상태에서 관절에 힘이 실리는 동작이 들어가면 손상이 커질 수 있습니다 | 영상 검사로 골절 여부를 먼저 확인하도록 안내하고, 결과를 볼 때까지는 침과 온열 치료로 통증만 조절합니다 |
| 열이 나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상태 | 감염이 있는 부위에 수기 자극을 더하면 염증이 번질 수 있어 원인 확인이 먼저입니다 | 발열의 원인을 확인하도록 안내하고 추나요법은 열이 내린 뒤로 미룹니다 |
| 통증이 심해 자세를 잡거나 몸에서 힘을 빼지 못하는 날 | 환자가 힘을 준 상태에서는 자극이 관절까지 닿지 않고 겉근육에서 멈춥니다 | 침·부항·약침으로 근육 방어를 먼저 낮추고, 며칠 뒤 관절 움직임을 다시 확인한 다음 추나요법을 진행합니다 |
| 골밀도가 크게 낮다고 들었거나 골다공증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 뼈가 약해진 상태에서는 같은 강도의 수기 자극도 부담이 됩니다 | 힘이 크게 실리는 기법을 빼고 관절 움직임을 넓히는 부드러운 범위와 근육 이완 위주로 조정합니다 |
| 임신 중이거나 혈액을 묽게 하는 약을 드시는 경우, 척추 수술을 받은 지 얼마 되지 않은 경우 | 취할 수 있는 자세, 출혈 위험, 수술 부위의 회복 정도에 따라 진행 가능한 기법이 달라집니다 | 임신 주수와 복용 중인 약, 수술 시기를 확인한 뒤 자세와 기법을 제한해 진행하거나 미룹니다 |
| 대소변 조절이 달라지거나 양쪽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새로 생긴 경우 | 척수나 마미 신경이 눌렸을 때 나타나는 신호여서 수기 치료보다 영상 확인이 먼저입니다 | 추나요법을 진행하지 않고 상급 의료기관의 영상 검사를 바로 안내합니다 |
대소변 조절 이상과 양쪽 다리 힘빠짐은 추나요법을 미루는 다른 상황들과 성격이 다릅니다. 소변을 참기 어렵거나 반대로 잘 나오지 않고, 양쪽 다리에 함께 힘이 빠지며, 안장에 닿는 부위의 감각이 둔해지는 변화가 겹쳐서 나타나면 척수와 마미 신경이 눌렸을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이런 신호가 함께 있을 때는 추나요법을 포함한 어떤 수기 치료도 진행하지 않고 상급 의료기관의 영상 검사를 바로 안내합니다. 다리로 내려오는 저림을 어떤 순서로 확인하는지는 다리까지 저린 허리 통증을 보는 순서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추나요법을 미루기로 한 날에는 대신 무엇을 하나요
추나요법을 미루는 날에도 그날 진료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급성 염증과 근육 방어를 낮추는 침·부항·약침, 통증 부위의 순환을 돕는 자기장 온열이나 고주파 치료, 그리고 며칠 동안 어떤 자세와 동작을 피할지 정하는 생활 안내가 그날의 내용이 됩니다.
발목을 접질리거나 허리를 삐끗한 지 며칠 되지 않은 급성기에는 염증과 부종을 가라앉히는 쪽이 먼저입니다. 급성기에 추나요법을 아예 쓰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굳어 있는 근육을 풀고 제한된 관절 움직임을 넓히는 정도로 강도를 낮춥니다. 삐끗한 허리를 첫 주에 어디까지 움직여도 되는지는 허리염좌 첫 주 움직임 기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같은 부위의 통증이 석 달 넘게 되풀이되는 만성기에는 염증을 가라앉히는 것보다 통증을 되풀이시키는 구조적 부담을 줄이는 쪽이 앞으로 옵니다. 체형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골반과 척추, 관절의 불균형을 확인한 뒤 추나요법으로 구조적 부담을 줄이고, 약침으로 인대와 힘줄 주변에서 반복되는 긴장과 염증을 함께 조절합니다. 여기에 앉는 습관과 수면 자세, 걷는 패턴을 점검하는 생활 티칭이 따라붙습니다.
잠이 얕고 소화가 잘 되지 않으며 피로가 쌓여 있는 상태라면 통증이 가라앉는 속도 자체가 느려집니다. 수면과 소화가 함께 무너진 몸 상태에서는 통증 부위 치료와 함께 수면·소화·체력을 보는 한약 치료를 더해 회복이 일어날 수 있는 조건부터 만듭니다. 추나요법을 미룬 날에도 다음 내원까지 그냥 기다리시게 두지 않고, 그 사이 피할 자세와 유지해도 되는 움직임을 정해 드립니다.

추나요법을 받는 동안 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나요
추나요법은 테이블에 눕거나 옆으로 돌아누운 자세에서 시작합니다. 한의사가 손으로 관절의 위치를 잡아 둔 다음, 숨을 내쉬는 타이밍에 맞춰 짧은 움직임을 줍니다. 받는 동안 힘을 빼 달라는 말을 여러 번 듣게 되는데, 환자가 힘을 주고 있으면 자극이 관절까지 닿지 못하고 겉근육에서 멈추기 때문입니다.
추나요법을 받는 도중 관절에서 소리가 나기도 합니다. 그 소리는 관절 안의 압력이 순간적으로 바뀌면서 나는 것이고, 소리가 났다고 해서 교정이 잘된 것도, 소리가 나지 않았다고 해서 덜 된 것도 아닙니다.
추나요법은 뼈의 위치를 사진처럼 바꿔서 그대로 고정해 두는 시술이 아닙니다. 관절이 움직이는 범위와 그 주변 근육의 긴장 상태를 조절하는 치료이고, 그래서 한 번으로 끝내지 않고 상태에 따라 간격을 두고 이어 갑니다. 몇 회를 받으면 어떻게 된다는 예후를 미리 정해 두지 않는 것도 같은 이유에서입니다.
추나요법을 받은 뒤 하루 이틀은 운동을 하고 난 것 같은 뻐근함이 남을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이 받기 전보다 뚜렷하게 심해지거나, 팔이나 다리의 저림이 새로 생기거나, 힘이 빠지는 느낌이 든다면 다음 예약을 기다리지 말고 연락해 주십시오. 목에서 어깨와 팔로 내려오는 저림을 어떻게 가르는지는 목디스크와 단순 목 통증을 가르는 기준에 담아 두었습니다.
추나요법 건강보험은 어디까지 적용되나요
추나요법은 2019년 4월 8일부터 근골격계 질환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추나요법의 본인부담률은 기본 50%이고 복잡추나 가운데 추간판탈출증과 척추협착증을 뺀 근골격계 질환은 80%이며,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횟수는 환자 한 사람당 연간 20회입니다.
- 보건복지부는 2019년 4월 8일부터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추나요법에 건강보험을 적용했습니다.
-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추나요법은 환자 한 사람당 연간 20회까지 인정됩니다.
- 추나요법의 본인부담률은 단순·복잡·특수추나 모두 50%가 기본이고, 복잡추나 가운데 추간판탈출증과 척추협착증을 제외한 근골격계 질환은 80%가 적용됩니다.
- 한 명의 한의사가 하루에 건강보험 추나요법을 시행할 수 있는 환자 수는 18명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건강보험 추나요법은 한 한의사가 하루에 시행할 수 있는 환자 수가 18명으로 정해져 있어서, 예약 없이 늦은 시간에 오시면 그날 급여 추나요법이 이미 마감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오시기 전에 시간을 잡아 두시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추나요법의 본인부담 금액이나 올해 남은 급여 횟수를 저희가 진료 전에 미리 단정해 드리지는 않습니다. 어떤 상병으로 어떤 종류의 추나요법을 진행하느냐에 따라 비율이 갈리기 때문에, 실제 적용은 진찰과 검사로 상태를 확인한 뒤에 안내해 드립니다.
추나요법 연 20회는 다른 한의원에서 받은 횟수까지 합산됩니다
건강보험 추나요법의 연간 20회는 한 곳의 한의원에서 세는 횟수가 아니라 환자 한 사람을 기준으로 집계되는 횟수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안내에 따르면 추나요법은 진료정보 전송일을 기준으로 횟수가 카운트되므로, 지난봄에 다른 한의원에서 받은 추나요법도 같은 해의 20회 안에 함께 들어갑니다.
다른 한의원에서 추나요법을 받다가 새솔동한의원으로 옮겨 오신 경우에는 첫 진료 때 그 사실을 말씀해 주시면 계획을 세우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남은 횟수를 어림잡아 계획을 세웠다가 중간에 급여가 끊기는 것보다, 처음부터 남은 횟수에 맞춰 침·약침·물리치료와 배분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교통사고로 자동차보험을 적용해 받는 추나요법은 건강보험 횟수와 따로 집계됩니다. 자동차보험으로 치료를 받는 순서는 교통사고 한의원 치료 순서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추나요법과 도수치료를 가르는 것은 무엇인가요
추나요법과 도수치료의 가장 큰 차이는 누가 어느 진료 체계 안에서 시행하느냐입니다. 추나요법은 한의사가 시행하는 한방 의료행위여서 건강보험에 별도 항목이 마련되어 있고, 도수치료는 의사의 진료와 지도 아래 이루어지는 의과 영역의 치료입니다.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비교하기보다, 지금 내 상태를 어느 진료 체계 안에서 확인하고 있는지에 따라 선택이 갈립니다.

추나요법을 시작할 시점인지 어떻게 정하나요
허리나 목을 삐끗한 지 사흘이 지났는데도 통증 범위가 줄지 않거나, 같은 부위의 통증이 석 달 넘게 돌아오고 있다면 추나요법을 포함한 계획을 한 번 세워 볼 시점입니다.
넘어지거나 부딪힌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열이 함께 있는 상태라면, 추나요법보다 골절과 감염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순서에 맞습니다.
언제부터 어떻게 아팠는지와 지금 드시는 약을 031-355-3561로 말씀해 주시면, 새솔동 추나요법한의원 진료실에서 오늘 추나요법을 진행할 상태인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자주 받는 질문
Q1. 추나요법은 한 번 받으면 얼마나 걸리나요?
추나요법 자체에 걸리는 시간은 부위와 그날 쓰는 기법에 따라 달라서 미리 못 박아 두기 어렵습니다. 내원해서 나가실 때까지의 시간은 추나요법만이 아니라 문진과 상태 확인, 침이나 약침, 물리치료가 함께 들어가기 때문에 그보다 깁니다. 처음 오시는 날은 검사와 설명이 더해지므로 재진 때보다 여유 있게 시간을 잡아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Q2. 추나요법은 효과가 있나요?
추나요법에 대한 반응은 같은 진단을 받은 사람끼리도 같지 않아서, 몇 회를 받으면 어느 정도 좋아진다고 미리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통증이 시작된 시점, 관절 움직임이 제한된 정도, 수면과 피로처럼 회복을 늦추는 생활 조건이 사람마다 달라 변화가 나타나는 속도가 갈리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진행하면서 관절 움직임 범위와 통증 양상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기준으로 계획을 조정하고, 몇 차례 진행한 뒤에도 움직임 범위에 변화가 없으면 추나요법을 이어갈지부터 다시 판단합니다.
Q3. 추나요법 본인부담률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추나요법의 본인부담률은 기본 50%입니다. 복잡추나 가운데 추간판탈출증과 척추협착증을 제외한 근골격계 질환에는 80%가 적용됩니다. 어떤 상병으로 어떤 종류의 추나요법을 진행하는지에 따라 갈리므로, 진찰과 검사로 상태를 확인한 뒤에 안내해 드립니다.
Q4. 다른 한의원에서 추나요법을 받았는데 연 20회에 합산되나요?
합산됩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추나요법 연 20회는 환자 한 사람을 기준으로 집계되고, 진료정보 전송일을 기준으로 횟수가 카운트되기 때문에 다른 한의원에서 받은 횟수도 같은 해의 20회에 포함됩니다. 옮겨 오신 경우에는 이전에 몇 회쯤 받으셨는지 알려 주시면 남은 횟수에 맞춰 치료 간격을 잡을 수 있습니다.
Q5. 추나요법을 미뤄야 하는 경우는 어떤 때인가요?
넘어지거나 부딪힌 뒤 골절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 열이 나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상태, 통증이 심해 자세를 잡고 힘을 뺄 수 없는 날에는 추나요법을 미루고 다른 치료를 먼저 진행합니다. 골밀도가 크게 낮거나 임신 중이거나 혈액을 묽게 하는 약을 드시는 경우에는 진행 여부와 기법을 따로 정합니다. 대소변 조절이 달라지고 양쪽 다리에 힘이 빠지는 증상이 함께 있다면 수기 치료보다 영상 검사가 먼저입니다. 추나요법을 미루는 날에도 그날 진료가 비는 것은 아니어서, 침·부항·약침과 온열 치료로 통증을 조절하고 그 사이 피해야 할 자세를 함께 정합니다.
Q6. 추나요법과 도수치료는 무엇이 다른가요?
추나요법과 도수치료는 시행하는 사람과 적용되는 제도가 다릅니다. 추나요법은 한의사가 시행하는 한방 수기요법으로 건강보험에 별도 항목이 마련되어 있고, 도수치료는 의사의 진료와 지도 아래 이루어지는 의과 영역의 치료입니다. 두 치료를 우열로 비교하기보다, 지금 상태를 어느 진료 체계 안에서 확인하고 있는지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이 글은 몸앤장한의원 송산새솔점 의료진이 작성·감수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 참고: 추나요법의 건강보험 적용 시점, 환자당 연간 20회 인정, 본인부담률 50%와 80% 구분, 한의사 1인당 1일 18명 제한은 보건복지부가 밝힌 기준이며, 연간 횟수가 진료정보 전송일을 기준으로 집계된다는 내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주하는질문 안내를 따랐습니다.

